자동 업데이트 때문에 데이터 나간다? 스마트폰 설정 방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데이터를 지켜드리는 '중장년디지털연구소'입니다.
"와이파이를 켰는데도 왜 데이터가 줄어들지?" 의아하셨죠? 범인은 바로 스마트폰의 '앱 자동 업데이트' 기능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앱들이 스스로 최신 버전으로 바뀌면서 데이터를 몰래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설정 딱 한 번만 바꾸면 데이터 요금 폭탄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삼성 갤럭시 등) 설정법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되는 앱들을 제어하는 방법입니다.
[Play 스토어] 앱을 실행합니다.
오른쪽 상단 내 프로필(동그라미)을 누릅니다.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네트워크 환경설정]을 누릅니다.
[앱 자동 업데이트]를 누른 뒤, [Wi-Fi를 통해서만 앱 자동 업데이트]를 선택합니다. (혹은 '앱 자동 업데이트 안 함'으로 설정하면 더욱 완벽합니다!)
2. 아이폰(Apple) 설정법
아이폰의 앱스토어 업데이트를 제한하는 방법입니다.
[설정] 앱을 켭니다.
아래로 내려가 [App Store]를 누릅니다.
'자동 다운로드' 항목에서 [앱 업데이트] 스위치를 '끄기(회색)'로 바꿉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직접 원할 때만 앱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3. 스마트폰 전체 시스템 업데이트도 체크하세요!
앱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자체가 업데이트되면서 많은 데이터를 쓸 수 있습니다.
방법: [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Wi-Fi로 자동 다운로드] 기능을 꼭 '켜짐'으로 유지하세요. 이렇게 설정하면 데이터가 켜져 있어도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업데이트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데이터 절약 실전 매뉴얼]
업데이트 외에도 영상 스트리밍(유튜브 등)이나 자동 재생 기능이 데이터를 많이 소비합니다. 데이터를 아끼는 추가 설정법을 확인하세요.
[관련 자료 보기]:
💡 중장년디지털연구소의 조언
자동 업데이트는 편리하지만, '데이터가 넉넉하지 않은 분들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제한 요금제가 아니라면 오늘 알려드린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설정은 필수입니다! 설정하시다가 플레이스토어 메뉴가 잘 안 보이시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기종에 맞춰 다시 친절히 설명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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