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앞에서 당당해지기! 식당·카페 무인 주문 및 QR 결제 완벽 정복
안녕하세요! 디지털 세상에서 자신감을 찾아드리는 '중장년디지털연구소'입니다.
"뒤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급해져서 주문을 못 하겠어요." 요즘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사람 대신 서 있는 기계, 바로 '키오스크(무인 주문기)' 때문에 당황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하지만 알고 보면 아주 쉽습니다. 오늘 이 글만 읽으면 다음번엔 누구보다 당당하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1. 첫 화면을 당황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키오스크는 첫 화면에 '매장 식사' 또는 '포장(테이크아웃)'을 선택하라는 버튼이 가장 크게 떠 있습니다.
팁: 고민하지 말고 바로 하나를 터치하세요. 그다음부터는 우리가 메뉴판을 보듯 그림과 글자를 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2. 메뉴 선택 및 담기
원하는 메뉴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세요. 메뉴를 누르면 '옵션(따뜻하게/차갑게, 얼음 적게 등)'을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팁: 다 선택하셨다면 화면 아래에 있는 '주문하기' 또는 '담기' 버튼을 꼭 눌러야 장바구니에 들어갑니다!
3. 결제의 꽃, 카드와 QR
주문이 완료되면 '결제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카드 결제: 기계 아래쪽이나 옆면에 있는 카드 투입구에 카드를 '딸깍' 소리가 나게 끝까지 밀어 넣으세요.
QR/간편 결제: 요즘은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 같은 QR 코드 결제도 많습니다. 화면에 QR코드가 뜨면 내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하면 끝입니다.
4. 마지막 확인, 영수증!
결제가 끝나면 기계에서 '영수증'과 함께 '주문 번호표'가 나옵니다.
팁: 영수증은 나중에 음식이 나올 때 번호를 확인하는 용도이니 꼭 챙기세요! 만약 종이가 나오지 않는다면 화면에 뜬 '대기 번호'를 꼭 기억하세요.
[키오스크 공포증 탈출 매뉴얼]
요즘은 병원이나 관공서에도 키오스크가 많습니다. 식당 주문뿐만 아니라 병원 접수 키오스크를 미리 연습해보는 방법과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관련 자료 보기]:
💡 중장년디지털연구소의 조언
키오스크는 '사람보다 기다려주는 친절한 기계'입니다. 뒤에 사람이 있어도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기계가 너무 빠르다면 '천천히' 버튼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연습이 필요하다면 요즘 주민센터나 디지털 배움터에서 무료로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진행하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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